2018 KIUM Lab 현판 수여식 개최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은 8월22일 산업체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KIUM Lab 공동 연구소 지정과 KIUM Lab 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KIUM Lab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지역의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산학협력교육 전문 단과대학인 KIUM산학칼리지 산하 연구 조직으로 기업, 교수 및 학생이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하여 대학의 기술 역량강화 및 산업체와의 상생을 추구한다. 경일대학교의 특화분야인 미래형 자동차부품 분야와 新사회 안전인프라 분야의 유망 기술과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시행된 KIUM Lab 지원사업은 경일대학교 특화분야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LINC+사업단 참여학과 소속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KIUM Lab 전략과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일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지역의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산학협력교육을 전담할 KIUM산학칼라지를 설립했다. KIUM산학칼라지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을 위해 설립된 산학협력교육 단과대학이다. KIUM산학칼라지는 효과적인 산학친화형 교육을 위해 KIUM산학학부(산학교육 수행), KIUM디자인센터(산학교육연구센터), KIUM팩토리(산학교육 설계 공작실), KIUM Lab(산업체 애로기술 공동연구소)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KIUM Lab 인증은 경일대학교 특화분야인 미래형자동차부품 분야, 新사회 안전인프라 분야와 4차 산업혁명 미래 유망기술 분야의 전략과제를 연구하는 연구소를 지정하고 연구에 필요한 재료비 등 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수행되는 연구과제는 자율자동차, 전기차 및 드론 기술 분야로 3개 전략과제를 선정하였고, 과제 수행 시 연구학생 참여 및 동아리 활동과 연계하여 특화분야의 산업 밀착형 지역 핵심 인재육성에 매진하고자 한다. 또한, 과제 수행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업체 애로기술 해결에 참여하고 해당 기업에 현장실습 교육을 할 수 있게 유도하고 나아가 해당 기업에 우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우 LINC+사업단장은 “KIUM Lab 운영과 체계적 지원으로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에 경일대학교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기업, 교수 및 학생이 연구자로 참여하여 진정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